[사진제공=MBC]

[폴리뉴스 박병규 기자] 31일 방송되는 MBC, 라이프타임 공동제작 ‘대학체전: 소년선수촌’에서는 상상을 초월하는 스케일의 4라운드 미션 컨테이너 타임 어택이 시작된다. 이번 4라운드 경기는 격투기 레전드 추성훈도 함께 지켜보는 만큼 한층 더 흥미진진한 경기를 예감케 한다.

선수들이 등장하기 전, 아레나에 먼저 발을 들인 코치진들은 세트장을 가득 메운 수상한 컨테이너에 의문을 표한다. 마치 놀이공원에 온 듯 이리저리 아레나를 누비던 이대훈 코치는 “오늘 세트장이 더”라며 호기심 섞인 감탄을 쏟아낸다. 서바이벌 유경험자인 추성훈 역시 “미션 하는 게 대단하다”며 놀라워해 이번 미션을 향한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.

아레나에 발을 들인 학생들 역시 바뀐 세트장이 신기하기는 마찬가지인 상황. 기대와 떨림이 공존하는 분위기 속 4라운드 미션, 컨테이너 타임 어택이 공개되자 학생들은 “갑자기 가슴이 뛴다”며 설레는 반응을 보인다고.

특히 이번 미션은 룰을 어길 경우 엄청난 페널티가 주어진다고 해 대학생들을 바짝 긴장하게 만든다. 덱스 역시 “첫째도, 둘째도 룰 숙지”라며 규칙을 강조해 과연 경기의 승패를 좌우할 페널티의 정체는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.

그런가 하면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스페셜 코치 추성훈과 체대생들 사이에도 훈훈한 기류가 형성된다. “첫 느낌은 좀 귀여워”라며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던 추성훈은 매 학교마다 힘찬 응원을 보낸다고 해 스페셜 코치와 체대생 간의 끈끈한 케미스트리가 기대되고 있다.

‘대학체전: 소년선수촌’ 4라운드 경기는 31일 밤 9시 10분, MBC와 라이프타임에서 동시 방송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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