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에서 고사리를 채취하러 들에 간 70대가 연락이 끊겨 소방당국 등이 수색하고 있습니다.

제주도소방본부에 따르면 70대 A 씨가 26일 오전 고사리를 채취하겠다며 서귀포시 성산읍 공설공동묘지 인근 들판에 갔다가 연락이 끊겼다는 신고가 오후 1시 46분쯤 접수됐습니다.

A 씨의 휴대전화는 신고 접수 직후인 오후 1시 50분쯤 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소방당국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종지역 주변에서 A 씨를 수색하고 있지만, 지금까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.

(사진=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제공, 연합뉴스)

면책 조항: 이 글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. 이 기사의 재게시 목적은 정보 전달에 있으며, 어떠한 투자 조언도 포함되지 않습니다. 만약 침해 행위가 있을 경우, 즉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. 수정 또는 삭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